미국1 [7월 2일 월드컵 32강] 잉글랜드·벨기에·미국 출격! 대박 매치업 중계 시간 및 전술 프리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막을 내린 가운데, 32강 토너먼트 진출국들의 면면은 예측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특히 DR 콩고, 세네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아프리카와 유럽의 복병들이 보여준 기세는 당초 기대를 뛰어넘었습니다. 조 1위로 32강에 안착했으나 수비 불안과 조직력 문제를 드러낸 Traditional Powers(잉글랜드·벨기에·미국)와 이들을 위협하는 복병들의 7월 2일 32강 맞대결 전술 포인트를 집중 분석합니다.1. 조 1위 강호들의 민낯: 잉글랜드·벨기에·미국의 전술적 과제숫자상으로는 조 1위 진출이지만, 경기 내용을 들여다보면 우승 후보라 부르기엔 불안 요소가 다분합니다.① 잉글랜드: '투헬호'의 답답한 지공과 측면 부상 악재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이후 공식전 11경기 무패(.. 2026. 7.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