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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골 난타전 속 리그 2위 도약 및 신기록 작성
서울 이랜드 FC vs 천안 시티 FC
4 - 3 (서울 이랜드 승)경기 결과 서울 이랜드가 7골을 주고받는 엄청난 난타전 끝에 천안을 4-3으로 꺾고 시즌 10승(3 무 5패, 승점 33) 고지를 밟으며 리그 2위로 도약했습니다. 다득점에서 앞서 수원을 제쳤으며 3경기 무패(2승 1 무)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천안은 4연패의 늪에 빠지며 12위에 머물렀습니다.
🔥 주요 하이라이트 & 기록
👶 K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 신기록 달성:
안성남 코치의 아들 안주완이 후반 교체 투입되어 데뷔골을 터뜨리며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로 K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기존 박승수의 17세 3개월 13일 기록을 3일 앞당김)
안성남 코치의 아들 안주완이 후반 교체 투입되어 데뷔골을 터뜨리며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로 K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기존 박승수의 17세 3개월 13일 기록을 3일 앞당김)
👑 부상 복귀전 '1골 2도움' 완벽한 부활:
부상에서 돌아온 까리우스가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까리우스가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했습니다.
🔍 경기 흐름
서울 이랜드는 전반 13분 라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까리우스의 즉각적인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후반 들어 오스마르, 안주완, 박재용의 연속골이 터지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후반 막판 2골을 허용하며 추격을 허용했으나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 2. 최하위 김해의 매서운 반격과 안방 첫 승점
김해 FC vs 충북청주 FC
1 - 1 (무승부)경기 결과 손현준 감독이 이끄는 김해 FC가 충북청주를 상대로 후반 44분에 터진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김해는 공식전 3경기 연속 무패(2승 1 무) 흐름을 이어갔으며, 올 시즌 안방에서 첫 승점을 획득했습니다.
🔍 경기 흐름 및 전망
전반을 0-0으로 마친 김해는 후반 31분 충북청주 가르시아에게 선제 실점하며 위기에 몰렸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공세를 퍼부은 끝에 후반 44분 우제욱의 천금 같은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최하위에서 힘든 싸움을 이어가던 김해 FC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한 홍욱현, 우제욱 등이 연착륙하면서 경기력이 크게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